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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eS CULTURE
씨제스컬쳐는 대한민국 대표 엔터테인먼트에서 만든 뮤지컬 제작사이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010년 JYJ와 최초의 월드투어를 성공시키며 다양한 글로벌 콘서트를 비롯해 [Musical&Ballad with Ochestra] 라는 브랜드 공연으로 콘서트 기획의 경쟁력을 높였고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출연한 <�모차르트>, <�천국의 눈물>, <�디셈버>, <�드라큘라> 투자와 공동제작에 참여 한바 있다.
씨제스컬쳐는 수준 높은 공연 예술을 기획, 제작 함은 물론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의 경험을 토대로 뮤지컬 인프라 확대와 차세대 배우를 양성할 예정이다. 또한 뉴미디어 컨텐츠의 도입과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통해 글로벌 프로듀싱 컴퍼니로 자리매김 하고자 한다.
또한 씨제스컬쳐는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뮤지컬 제작에 나선다. 첫 작품으로, 전세계 모두가 손꼽아 기다려 온 <�데스노트>(프로듀서 백창주, 연출 쿠리야마 타미야)를 택했고 작품은 본 고장인 일본을 거쳐 전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으로 한국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HORIPRO
1960년 가수 및 음악이들을 위한 에이전시 형태로 설립 이후로 "문화고양을 통한 대중감동"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을 발굴하고 양성하며 사업을 확장해왔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대중과 사회상의 요구에 부흥하여 진보를 거듭해 나가고 있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는 대표기업으로 '와다 아키코', '야마구치 모모에(현재 은퇴)' 등 국민배우를 비롯 후카다 쿄코, 아야세 하루카 등의 인기 여배우들이 소속되어 있으며 '01년 한국의 윤손하, 조혜련' 등의 일본 활동을 지원하고 있음. 공연사업부문 또한, 토호 주식회사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뮤지컬 제작사이며 국내에서는 뮤지컬 헤븐과의 <�쓰릴미> 이외에도 LG 아트센터의 기획 초청 공연 연극 <�무사시>, <�안토니와 클레오파트라>를 통하여 한국에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