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DEATH NOTE

2003년부터 슈에이샤 '주간소년 점프'에 연재된 만화 <�데스노트>(원작 오바 츠구미, 만화 오바타 타케시)는 일본 누계 3,000만부 이상을 기록했으며 홍콩, 대만, 한국 등 아시아 전역과 유럽, 미국 등 세계 35개국에서 번역 발행된 최고의 대 히트작이다.
우연히 '데스노트'를 주워 악인들을 처단하는 천재고교생 '라이토'와 '라이토'에 맞서는 명탐정 '엘(L)'의 두뇌 싸움이 펼쳐지는 내용의 <�데스노트>는 이름이 적히면 죽는 노트라는 발상에서 시작되었으며 소재의 신선함과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2006년 10월에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매드하우스에서 총 37부작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일본의 NNN 모든 계열국에서 매주 수요일 방영되었다 평균 3.3%의 시청률로 심야 1시 시간대로서는 이례적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종회 4.7%)
<�데스노트>는 영화로도 제작되어 ‘데스노트 : 라스트네임(Death note : the Last name 2006)’이 11월 일본 개봉, 2007년 1월 한국에서 개봉되었다. 그 다음 해인 2008년 2월에는 ‘데스노트 : L 새로운 시작(Death note L : Change the world)’이 일본과 한국에 동시 개봉되기도 했다
원작 만화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많은 화제가 되었던 <�데스노트>는 2015년 4월 일본 공연을 거쳐 6월 한국에서 첫 공연을 갖는다 이미 검증 받은 원작의 스릴 넘치는 탄탄한 스토리와 주인공들의 치밀한 심리전에 압도적이고 풍성한 음악이 더해져 입체적인 무대를 만들어내어 눈 앞의 무대에서 생생히 펼쳐지는 <�데스노트>는 새로운 매력의 작품으로 탄생 될 것이다